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신청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10월 4일부터는 1년간 채무조정 신청 접수하고 전국 76개소 오프라인 현장창구서 신청 가능합니다.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이란?

소상공인 새출발기금은 코로나 사태 피해를 입고 대출 상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조정 프로그램으로 부실 차주 및 부실 우려 차주를 대상으로 합니다.

새출발기금 대상

코로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로 1개 이상 대출에서 3개월 이상 장기 연체가 발생한 부실차주 및 근시일에 장기연체 가능성이 큰 부실우려차주로써 2020년 4월 이후 폐업한 차주도 포함합니다.

  • 부실차주 (3개월 이상 장기 연체자)
  • 부실우려차주( 만기연장이나 상환유예를 이용하는 차주 중에서 금융사 추가 만기연장이 어렵거나 이자 유예를 이용하는 차주, 국세 지방세, 관세 체납으로 신용정보관리대상에 등재됐거나, 신용평점 하위 또는 고의성 없이 상당기간 연체가 발생한 경우, 폐업자, 6개월 이상 휴업자)

지원 제외 대상

  • 고액자산가가가 소규모 채무 감면을 위해 새출발기금 신청하는 경우
  • 코로나 피해와 무관, 새출발기금 자금 통해 채무 조정이 어려운 대출
  • 고의 연체하거나 부동산 임대, 매매업 관련 대출, 주택구입 등 자산형성 목정의 가계대출, 전세보증대출 등
  • 무역금융이나, spc대출, 예금담보대출, 할인어음, 기타 처분에 제한이 있는 대출, 법원 회생절차 진행 중인 경우
  • 개인간 사적채무 또는 국세, 지방세, 관세 등 세금체납액 등 협약 미가입자에 대한 채무, 부실우려차주가 보유한 받은지 6개월 되지 않은 신규 대출

지원 사항

  • 부실차주는 순 부채의 60~80% 원금 조정 및 장기 분할 상환, 거치 기간 최장 12개월, 분할상환 기간 1~10년 지원되며 이자와 연체이자 일부 감면 됩니다.
  • 부실 우려차주는 거치기간을 부여하고 장기 분할 상환 지원 및 고금리 부채의 금리 조정됩니다.
    원금 조정이 되지 않고 연체 30일 이하는 기존 약정금리 유지되며 연 9% 초과 고금리 분에 한해 9%로 조정합니다. 연체 30일 초과 차주는 추후 확정되는 금리 적용되며 분할상환조정(0~12개월), 상환기간 (1~10년) 선택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10월 4일 부터 1년간 채무조정 확인 합니다.

  • 새출발기금 홈페이지에서 채무조정 대상 자격이 되는지 온라인 확인 가능합니다.
  • 개인사업자가 온라인에서 채무자 정보 사업자 등록 번호 등 입력하면 10분 안에 부실 또는 부실 우려차주 확인이 가능합니다.
  • 법인 소상공인은 중소벤처 24 또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을 통해 소상공인 확인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합니다.

오프라인 신청

오프라인 새출발기금 신청은 한국자산관리공사 26개 사무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50개 등 총 76개 현장 창구에서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신청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 신청 관련 문의는 새출발기금(1660-1378),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 전화를 통해 방문일자 예약하고 신분증 지참하여 신청 가능합니다)